너를 만났다

by 봉봉주세용

말이 통한다는 건 마음이 통한다는 말이다. 그건 함께 하는 시간이 많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시간의 누적으로 뚫리는 성질이 아닌 것. 하지만 단 한번의 대화로 말이 통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이 있다는 걸 아는 것은 그야 말로 행운이다.

척하면 딱. 딱하면 척. 룰루랄라. 랄라룰루.




너를 만났다. - 로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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