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자의 특권이자 의무.그때가 오기 전까지 치열하게 사랑하기.온 힘을 다해 살아가기.⠀- 진이, 지니 / 정유정
⠀#진이지니 #정유정 #은행나무출판사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