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하우스는 미래의 페이스북이 될 수 있을까?

클럽하우스 초보

by 봉봉주세용

사람의 욕망 중 가장 강력한 것에 말하기가 포함된다. 클럽하우스는 그런 욕망을 구현한 앱이다. 초대장이 있어야 들어갈 수 있다는 폐쇄성과 일론 머스크 등 셀럽이 종종 들어온다는 입소문. 탁월한 마케팅 전략이다.

기존 sns는 쌍방향이 아니다. 하지만 클럽하우스는 말하고 듣는다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술집에서 친구들과 떠들 때의 느낌, 진지한 토론, 지식의 공유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텍스트나 영상이 아닌 음성으로만 커뮤니케이션이 되는 심플함. 매력적이다. 현재 10명 내외의 인원이 클럽하우스 전체를 오퍼레이션하고 있고, 당분간은 시행착오가 발생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지금이 기회이고, 경험해 볼만하다.




클럽하우스는 미래의 페이스북이 될 수 있을까?
Yes. May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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