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야. 그동안 고마웠다.

by 봉봉주세용

어제 날짜로(4/18) 이스라엘은 실외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했다. 노마스크로의 복귀. 우리나라는 아직 그런 단계는 아니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마스크를 벗게 될 것이다.


그날이 생각보다 일찍 오게 되지 않을까 하는 느낌. 마스크를 쓰지 않고 걷는 기분은 어떨까. 별 거 아닌데 벌써부터 설렌다. 마스크야. 그동안 고마웠다.



미리 안녕.
마스크야, 앞으로는 친하게 지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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