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이런 잔잔한 영화가 땡긴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태풍이 지나가고’에는 특별한 이야기가 없다.⠀그렇기에 더 현실적이고 마음을 울린다.⠀아베 히로시의 찌질함과키키 키린의 뼈때리는 대사.⠀엄마에게 아들이라는 존재는 나이를 먹어도 챙겨줘야 할 어린 아이.
있을 때 잘해야 한다.떠난 후에는 돌이킬 수 없으니.⠀⠀#태풍이지나가고 #고레에다히로카즈 #아베히로시 #키키키린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