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아메이치
이 글은 독자의 한 사람으로 책을 읽고, 느끼고, 배운 것들에 대한 간단한 기록입니다.
책의 저자 그리고 다른 독자분들과 견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변화와 성장의 삶을 추구하는 에드워드 진(Edward.Jin)
▶ 완독일 : 2026.01.01(목)
▶ 저자 : 존 아메이치
- 조직 심리학자 <뉴욕타임지> 및 <선데이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강연가, 경영 코치
▶ 리더라는 거인이 지켜야 할 약속들
2025년 12월 26일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26년 새로운 시작을 위해 가족과 동유럽으로 떠났어요. 그 길에 함께한 책입니다.
이 책은 존 아메이치가 어머니로부터 받은 영감부터 농구 선수, 강연가, 경영 코치로의 삶을 살면서 만난 많은 사람들로부터 받은 깨달음과 영감으로 만들어진 거인(2미터가 넘는 키의 아메이치)의 약속에 대한 글입니다.
"나 자신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되 잔인하게 바라보지 않기"
"성공을 위해 완전히 헌신하기"
"편견에 사로잡히지 않고 신중하게 행동하기"
"변명하지 않으며 불편함을 감수하기"
"나의 몸과 마음 돌보기"
"다른 사람의 잠재력을 키워주기"
"사람을 직업으로 판단하지 않고, 한 명의 개인으로 바라보기"
"제때 효과적인 피드백 주기"
"내가 필요할 때만 찾는 것이 아니라 항상 곁에 있기"
"책임지고 문화를 이끌어가기"
"조직을 비판적이면서 진실하게 바라보기"
"서로 터놓고 지낼 수 있는 일상적인 포용 문화를 만들기"
"사람들이 절대로 떠나고 싶지 않은 환경 만들기"
사람들은 리더로서의 성공을 꿈꿉니다.
그 성공의 꿈이란 성과를 만들고, 조직을 키우는 것입니다.
아메이치는 말합니다.
그것은 궁극적인 성공의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요. 한 사람의 자아로써 완성되어 가는 것이 더 중요한 성공이라고 말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전 그렇게 느꼈습니다.
완성되어 가는 자아는 자신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며, 주변의 편견으로부터 자유롭고 신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완성된 자아는 또 다른 사람의 자아를 완성시키는데 기여해야 합니다. 그것이 개인적 피드백이든, 조직이든, 문화든 말이죠.
▶ 거인의 약속은 어머니에서 시작해서 어머니로 끝난다.
거인의 약속의 시작은 어머니였습니다.
바로 "찍은 도끼는 잊어도, 찍힌 나무는 기억한다"는 아프리카 속담을 언급한 어머니의 말씀에서 말이죠.
그리고 마지막은 어머니의 바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언행일치다"
여기서 저는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나는 찍은 도끼인가?'
'나는 찍히는 나무를 생각해 본 적 있는가?'
'나는 삶을 위해 설정한 가치 '변화와 성장'이라는 약속을 실천하고 있는가?'
우리는 모두 신중하게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조심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약속을 지킨다는 것은 그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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