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와 성장 "DT이야기 #9"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마지막 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관련한 공유는 오늘로 끝이 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동안 공유했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성공한 기업들의 공통점이라는 주제로 마무리를 지어 볼까 합니다.


그동안 공유했던 기업들인 "버버리", "스타벅스", "맥도널드", "아마존" 그리고 "넷플리스"

5개 기업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한 기업이거나, 새로운 기회를 창출한 기업들입니다. 이 기업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성공한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고객의 행동 속 변화와 이해

그것은 한마디로 고객의 행동 속에서 나타난 변화를 탐지하고, 탐지한 변화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했기 때문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변화 탐지와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어떤 경험을 제공할 것인가?를 고민했고, 그에 맞춰 신선하고, 새로운 경험들을 제공했기 때문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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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어야 한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최근에 경영 혁신의 최대 이슈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너 나 할 것 없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부르짖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디지털은 빼놓을 수 없겠죠.

중요한 것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왜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즉,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목적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여러분들에게 하고 싶네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목적 달성을 위한 수단이라는 것이죠!

우리의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추구가치 부합성)

고객은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 속에서 무엇을 원하는가? (고객 니즈)

고객은 어떻게 행동하고, 사고하는가? (고객 이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고객의 요구와 행동 변화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가? (필요성)

그리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가? (고객 경험)

마지막으로 고객과의 긍정적인 Engagement가 형성되고,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가? (Engagement, 성장동력 등)

등의 문제들을 심사숙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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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를 이렇게 짓네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수단"!!

그동안 미흡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9번의 연재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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