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와 성장 "DT 이야기 #8"

홧김에 만든 넷플릭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야기가 어느 사이 8번째 이야기가 되었네요.

오늘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성공사례로 너무나 잘 알려져 있는 이야기이지만

"넷플릭스"에 대해 간단히 하고자 합니다.


캡처.PNG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성공사례 "넷플릭스", 진현진 컨설턴트 정리

넷플릭스의 창립자 리드 헤이스팅스는 넷플릭스 창립 계기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직접 가서 반납하는 것도 모자라 연체료를 40달러 내야 했다. 화가 났다"


불편을 겪어가면서 비디오를 빌리고, 반납하는 데 며칠 늦게 반납한다고 연체료를 물어야 하는 현실!

고객의 불편에 비용을 받는 것이나 다름없는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에 환멸을 느꼈다는 것입니다.


클릭 몇 번으로 원하는 비디오, DVD를 마음껏 볼 수 있는 시스템을 말이죠.

에게 바로 넷플릭스의 시작입니다.


물론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바로 IT 기술의 혁신적인 진보와 함께

그 IT 환경이 무르익을 대로 익은 상태였으니까

가능한 것이지만, 그 기회를 제대로 이용해서 새로운 사업을 만들어 낸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죠.


현재 넷플릭스는 세계 50개국 이상에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고, 가입자만 6천5백만 명이라고 합니다.

이 사람들이 하루에 1억 시간 이상 넷플릭스 콘텐츠를 시청한다고 하니

놀랍지 않을 수 없습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핵심은 고객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넷 플릭스는 바로 고객의 불편에 기반해 탄생한 기업입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고객을 먼저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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