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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당
불안장애를 이겨내보려는 직장인이었는데 현재는 백수가 되었습니다. 백수도 또 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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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팀장
목조건축학교 졸업과 캐나다 ‘수퍼-E’ 연수까지 마치고 수십 년째 카펜터의 삶을 살고 있었으나 부실시공으로 인한 많은 주택하자 보고 이점을 개선하고자 “목조주택 셀프감리"를 집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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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Joe
목수입니다. 전국에 목조 주택을 지으며 살고 있습니다. 집이란 무엇일까? 아직도 답을 찾고 있는 중이지만, 이 글을 통해 같이 알고 싶고, 제가 짓는 집에는 행복과 사랑만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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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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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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