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5]
사주를 믿지는 않더라도,
남들이 말하는 ‘역마살’이 나에게 있는 것은 맞는 거 같습니다. 철밥통 같던 첫 직장에서도 하루종일 사무실에 앉아 있는 것이 답답해서 사표를 던졌고. 노트북 들고 다니는 지금의 직업으로 전업하고 나서는 미국을 시작하여 중국대륙, 유럽 여러나라 등 전세계로 돌아다니며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습니다. 요즘은 국내 지방으로 이전한 큰 공기업의 프로젝트를 하다보니 주중에는 지방에 주말에는 집으로 오는 ‘주말부부’로 지냅니다.
오늘도.
주말을 알차게 보내고.다시 일터로 내려 갑니다.
일주일 또 열심히 살다가 사랑하는 가족들 만나러 올라와야죠. 우리 가족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