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5]
내가 언제부터 커피를 마셨을까?
이제는 하루에 꼭 마셔야 하는 음료가 되어 버렸다.
커피를 좋아해, 커피를 배우고, 바리스타 자격증이라는 것도 따보고.
그러다보니 커피를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과 인연이 되고,
해외뿐만 아니라, 전국을 돌아 다닐 때 그 지역의 맛있는 카페 멋있는 카페를 찾아다닌다.
커피가 다 거기서 거기 아니냐면 뭐 더 이상 할말은 없다. 기호식품의 한가지 일뿐이라 생각한다.
처음 가보는 카페에 가면, 에스프레소를 한잔 더 주문한다.
그 카페를 커피맛을 알고 싶어서다.
어제도 그랬다. 인테리어가 멋진 카페였고, 로스팅 카페라서 기대가 되었고.
역시..맛있었다.
내가 머무는 숙소 근처였는데, 이제서야 왔다니.
이제라도 발겨한 것이 다행..
또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