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7]
대체 휴일을 포함하여, 몇 일을 연이어 쉬고 나니..
더 놀고 싶은 생각이 커진다.
이 프로젝트도 벌써 만 5개월을 채워간다.
몸도 마음도, 휴식이 필요한 시점이 옴을 느낀다.
한편으로는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서 온 힘을 끌어모아야 할 시기이기도 하다.
가다듬자. 그리고 준비하자.
좋아하는 것만 할 수는 없는게 세상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재밌는 거만 해!!'라고 말하는 아빠. 책으로 휴식하고 커피를 사랑하며 사진찍어 기록남기기를 좋아하는 중년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