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물렁물렁 가지를 싫어하던 어린이는 자라서
여름이라고 가지볶음을 만드는 어른이 되었다.
여러 여름 가지볶음을 만들다 보면
더 자라서 손맛 좋은 어르신이 되려나.
웃음이 담긴 일러스트를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