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씨없는 포도를 씻어서 락앤락에 담아두고 꺼내 먹는 게 요즘의 낙이다.
냉장고에 넣어 놓아 시원해진 포도는 정말 맛있다.
또 사러 가기는 귀찮아서 아껴 먹고 싶은데
너무 너무 맛있어서 멈출 수가 없다.
추워서 더 상큼한 이 여름의 맛!
웃음이 담긴 일러스트를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