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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세 시의 여행자
50세, 80년 인생으로 치면 이제 오후 3시입니다. 아직 해가 많이 남은 이 시간, 자유롭게 떠나는 여행과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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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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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부부 동반 퇴사 후 1년간 세계여행을 하고 돌아왔어요. <자기만의 공간>의 책방지기로 살다, 지금은 '아이'라는 세계를 여행하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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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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