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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아리
초등교사 엄마 사람. 재수도 해봤고 임용고시도 봤고 석사 논문도 써봤지만 육아가 제일 어렵다. 흔들리며 매일 커가는 엄마와 연년생 남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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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pen Sally
싱가폴 사는보라펜샐리의 브런치입니다. 이제는 나만의 틀을 깨고 나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내가 가진 정보와 지식을 나눌까해서 용기를 내어 늘 생각만하던 글쓰기를 시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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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디
쓰고 그리는 걸 사랑하는 엔지니어예요. 지금은 호주 멜버른에 살고 있지요. 20대의 모난 나에게 해주고 싶은 따뜻한 이야기들을 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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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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