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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상실의 강을 건너는 싱글맘. 거침없고 용감무쌍한 '외면의 나'와, 밤마다 찔찔 눈물 흘리는 '내면의 나' 를 받아들이며 글을 통해 나 자신과 삶을 재정비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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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어디서나 어떤 상황에서나 봄이 되면 꽃을 피우고 씨앗을 날리는 민들레. 자기답게 꿋꿋하게 버티는 민들레를 닮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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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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