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그리고 경주
어느새 봄이 지나간다.
가는 봄이 아쉬어
봄을 담아두려 떠났지만
봄이 아닌 조금 이른 여름을
한 가득 담아왔다.
이야기를 모아 삶을 짓습니다. 읽고, 쓰고, 종종 강연도 하며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