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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샤인
간호사로 30년을 살아오며 사람들의 마음과 몸을 지켜봤습니다. 셔플댄스와 글쓰기로 일상의 회복을 배웁니다. 돌봄과 가족, 삶의 작은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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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선영
12년 공무원 생활을 내려놓고, 지금은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를 공부하며 새로운 인생의 챕터를 지나고 있습니다. 40대의 새로운 도전과 변화, 그리고 마음의 성장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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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도시와 농촌의 삶을 병행 하며 느끼는 일상들을 통해 따뜻하고 재밌는 메시지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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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핑거
작가. [엄마의 꿈은 거실에서 이루어졌다] 저자- 자기성찰,내면성찰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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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
서강(書江) 글이 흐르는 강처럼, 짧은 문장에서 깊은 마음을 건져올립니다. 마음 한 켠을 적시는 문장, 그 한 줄을 오늘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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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조용히
앞에서는 못하는 말들을 집에서 조용히, 글로 대드는 중입니다. 경험을 기반으로 진지함과는 조금 거리를 둔, 가볍고 유쾌하지만 살짝 단단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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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초등교사이자, 특수 아이를 둔 엄마. ADHD를 동반한 자폐 3급 귀염둥이, 알아서 척척 하는 듬직한 누나,그리고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세계일주를 떠난 '엄마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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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반도체 엔지니어
이직도 하고 싶었고 탈출도 하고 싶었지만 성공하지 못하고 표류 중인 13년차 반도체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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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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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Choi
역사학자. 출간작가("슬픔도 미움도 아픔도 오후엔 갤거야"(2021), "엄마의 담장"(2023), "10km어디쯤(2024). 장편소설 "미안해하지 말자"(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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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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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형근
■시인, 조경가 ■시집 : 천년의 숲에 서 있었네 외 5권 ■한국정원문화콘텐츠연구소 ■월간 조경헤리티지 ■조경수목 문화콘텐츠(2019) ■시경으로 본 한국정원문화(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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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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