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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우
셰프 & 푸드라이터. 음식 너머에 있는 맥락에 대해 이해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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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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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간 푸드 브랜드를 운영하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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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술, 여행과 음악이 차고 넘치는 삶과 놂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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