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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 글을 씁니다. 따뜻한 로봇인 남편과 두 아들 그리고 두 냥이와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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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까
제주의 말수의사, 출간작가. 글쓰기&운동&뮤지컬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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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또는 예술가
일요일 또는 예술가. 가르치며, 읽고 쓰는 사람. 그 과정을 기록하며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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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민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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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의 감촉
루푸스, 우울증 투병기, 결혼생활, 육아, 아들작가, 초등학생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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