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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ome
배고픈데 심심한 냐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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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Y
소리-맛-향기로 과거, 현재, 미래를 향유합니다. 얕고 드넓게, 고양이, 소심 덕질, 노래 가끔 춤. 이것저것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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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화
고희 지나니 만사 여유작작, 편안해서 좋다. 걷고 또 걸어다니며 바람 스치고 풀꽃 만나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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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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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람
‘이웃과 세상에 이롭게 쓰인다’ 이 한문장이 저의 모든 커리어를 바꾸었습니다. 인생을 수행하는 자세로 살고자 하는 NGO 활동가이자, 프리랜서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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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과 디디
AI와 함께하는 삶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과 관점을 보여주고, 그로 인해 깨닫게 되는 사람의 본질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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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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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마스터 조은지멘토
약 20년간 한국대학생인재협회에서 만 명이 넘는 대학생들을 가르치고 마케팅, 영업, MD 등 수백 개의 프로젝트를 성공시켰습니다. 두아들의 엄마이자 12년째 개인 사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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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미
10여년 동안 오롯이 엄마로 살아오다 잊고 지냈던 나만의 속도와 결을 다시 찾아가는 중입니다. 이제는 글쓰기와 글 읽기 사이에서 지느러미를 펴고 유영합니다. 가볍게 물살을 가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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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찌
세상 속에서 발견하는 깨달음을 제 시선을 입힌 글로 적어냅니다. 그 시선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이따금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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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기
퇴직자로서 2021년부터 지금껏 경험하며 느껴온 삶의 소재들로 에세이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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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길에서 일어나 길을 걷다가 길 위에 눕습니다. 그리고 때때로 그 길의 풍경을 묘사합니다. 또한 구독 행위에 매이지 않고 순간의 기분에 따라 이곳저곳의 글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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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원
파란 하늘 위로 날아가는 비행기를 볼 때면 가슴이 설레 배낭을 메고 낯선 곳에서 길을 잃는 상상을 했던 시간이 그립다. 그 시절은 한쪽 구석 먼지 쌓인 배낭처럼 점점 잊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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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스카토
직업은 PD입니다. 파리에 잠시 살고 있습니다. 소설을 좋아합니다. 전문성 부족하지만 잡학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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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묵
<묘하게 사는 법>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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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t
일상 속 느끼는 생각들 중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게 꿈입니다. 제안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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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우
<조금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 저자. 파도치는 영상미디어에 맞서, 문장의 숨이 끊어지지 않도록 마침표를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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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레카
바닥을 씁니다. 몸을 씁니다. 마음을 씁니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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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기
보통의 언어로 보통의 사람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싶습니다. 글쓰기를 통해 잃어버렸던 소중한 내 꿈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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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
책을 읽고 필사를 하고 혼자 있는 시간을 사랑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바다와 숲, 시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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