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셔본 벳남 맥주

언제였지...

by 채널 HQ

- 후다 맥주 : 벳남 중부지역 맥주. 북부나 남부에 비해 척박한 지역 중부. 다낭과 호이안 사이 안방 해변가 어느 식당에서... 꽝남성 맥주인가보다.... 맥주캔에 그려진 그림은 호이안에 있는 일본교

*초록색 캔/병은 보통 하이네켄을 따라한 맥주인듯.....(벳남에선 하이네켄이 가장 인기 있는 맥주였는데... 지금도 그런가?)


- 사이공 맥주 초록색 빨간색이 있었는데, 어느날 사이공 스페셜을 만났다.... 벳남 남부 지역 맥주.. 초록색.. 벳남 맥주 중 가장 좋아하는 맥주... 최근에 보니, 사이공 스페셜 맥주도 종류가 다양해졌더란...


- 라저 맥주 : 벳남 중부지역 맥주 중 하나... 후다 맥주보다 쌌었다. 중부 지역에서 후다 맥주는 도시쪽에서, 라저 맥주는 도시가 아닌 지역에서 주로.... 마셨던 기억이..

- 사이공 스페셜 맥주 병 버전

타이거 맥주 : 싱가폴산인가? 그랬던 거 같은데... 벳남에서 하이네켄 다음으로 인기 있는 맥주였던... 지금 한국에서도 종종 마실 수 있는.... 그런데 투명 병은 처음 봤던...

벳남 남부지역 맥주 중 하나 바바바(333) 또는 바서바(3세개)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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