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2024.11.27. / 2024.12.7.

by 채널 HQ

첫째 하굣길 눈놀이 중

둘째, 셋째 박물관 앞 눈구경 중


아아들 모습을 내 손으로 그럴싸하게 그릴 수 있…

매거진의 이전글힘든데 이유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