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교육

어머니가 누구니? ??!!

by 채널 HQ

아이들 교육에 어머니가 큰 역할을 했다........... 불편했던 기억... 끄트머리에 크게 '불.편!' 이라고 썼었다.

어쨌건 일단 메모.


----------------

공부 잘하는 아이? 사고력이 높은 아이?

"어머니가 누구니?" - 작가의 질문

○ 아이들 교육에 '어머니가 큰 역할을 했다'

- 인정할 부분이긴 하나, 당연한 것은 아니기에

- 또 그렇게 하지 못하거나 할 수 없는 어머니들에게 불편함을 안겨준다는 점에서

- 비교라는 것이 망가뜨리는 사회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이 빠진 상태에서 그저 현실에서, 경쟁에서, 비교에서 승리, 이기는 것에 집중한다는 점에서

- 결국 글쓰기로 창의성을 높이는 것이 개인의 성장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경쟁에서 이기는 것에 방점이 있다는 점에서

불.편!


그러나

○ 기본 어휘와 개념을 익히고(문법), 사실을 바탕으로 여러가지 생각을 비교, 판단(논리학)하고, 생각이나 지식을 말이나 글로 다른 사람에게 설명-설득-할 수 있는 능력(수사학)... 인문학 강조

○ liteacy : 읽고 쓰는 능력, 교양, 지식

----------------------

○ 글쓰기를 통해 머릿속에서만 맴돌던 모호한 생각을 구조적으로 정치하게 만들 수 있다.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받아들이고 자신의 것과 합칠 때도 글쓰기는 소통의 폭을 더 넓혀주고 명확하게 해준다. 이처럼 읽기와 글쓰기는 창의성의 토대가 된다고 본다 -콜로버-

-----------------------

○ 표현력

- 자신이 쓰려는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거나 분명하게 파악하지 못했을 가능성

- 떠올린 생각을 조직적으로 구성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거나 그 생각에 적합한 단어나 문장을 만들어내지 못한..

- 생각하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증거 → 의식적으로, 의도적으로 연습해야, 조금 버거운 목표를 설정하고 도전해야

- 창의적 사고는 사실적 이해력을 바탕으로 한 논리적이고 비판적 사고가 핵심(그래서 어쩌라고? so what? / 그게 뭐? why so?). 망상과 차이

- 주장 / 주제 → 주장한 이유 → 근거(설명, 이유) → 증명(자료, 의견, 사실, 사례) → 재주장


○ 결과를 염두에 둔 생각하기 방식 : 생각의 뼈대(생각의 틀, 프레임 워크 시트, 오거나이저)부터 세우는 연습 필요

- 풀이 과정을 설명하는 것


(생각 ) 논리적 글쓰기... 반드시 필요할 수도 있으나, 논리적이지 않은 또는 기존의 경험상 논리적이지 않은 것에 대한 새로운 창출? 을 위해선 오히려 논리적 글쓰기 보다 논리적 글쓰기의 맥락, 과정... 연결 지점에 대한 이해가? 우리가 현재가 이해할 수 없는 나름의 구조를 인정, 이해할 수 있어야 할 지도.... 경쟁이라는 단어를 뺄 경우.


○ 아이들은 효율적 도구만 주어지면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다

- 상호작용, 피드백, 반응 : 익숙한 것과 아는 것을 구분할 수 있어야

- 관심과 응답. 잔소리 아님, 표기법 지적 아님, 어른 생각 강요 아님, 개선 요구 보다는 격려

- 쓰기의 주요 목적은 생각하기, 쓰면서 생각하기. 생각을 문장으로 이끌어 내는 것

"아이들은 무한한 상상력과 인지력을 이미 갖추고 있으며, 어린이의 생각과 행동이 발전하도록 충분한 시간을 갖고 참을성 있게 지켜보라" 지켜보는 눈길만 있으면 아이들은 충분히 잘 자라며 스스로 자란다.


"애정어린 눈으로 지켜봐 주는 것이 최고의 자녀교육법"


○ 아이에게 원하는 것이 있을 때는 질문해라

- 재미 있는 질문, 짧게 쪼갠 질문

- (아이들은) 질문을 받으면 답을 찾을 때까지 관두는 법이 없다.


○ 보상과 규칙

- 노력했다고 모든 것이 보상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 인식 필요

- 특히 물질적 보상은 최소화

- 그럼? 스스로 자신의 성장을 보상으로, 쾌감,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해야 : 그 순간에 이르기까지는 약간의 물질적 보상은 필요할 수도 → 자발적 동기부여(습관이 주는 유용성) + 자기결정권


아이의 생각은 놀 때 자란다



매거진의 이전글부모교육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