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29.
2021년 4월 29일
오전 7시 → 오후 7시 : 12시간 동안 유도분만 시도
오후 7시 → 오후 9시 : 제왕절개 준비
오후 9시 6분 : 둘째 출생
오후 9시 7분 : 셋째 출생
오후 11시 20분 : 아내 회복 후 병실 이동
(이모집에 있던 첫째, 30일 새벽 아빠와 함께 집으로)
다음날까지...... 엄마 혼자 병원에............
*욕심부리지 말고 바로 제왕절개 수술을 했다면 오전 중 마무리하고 아내가 조금 더 쉴 수 있었을텐데....
**하지만 엄마는 아이들에게 증명이 됐든 아니든 어떤 것이든 좋다는 걸 조금이라도 더 해주고 싶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