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학....

by 채널 HQ

FOMO(Fera of Missing Out) 트렌드를 모르면 나만 뒤쳐진다는 느낌


그 동안 몰랐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고 그 지식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어 그의 인생에 도움이 되었을 때 큰 행복감을 느낀다


취향이 파편화된 시대,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가 흐릿해진 시대 → 제너럴리스트(국립국어원: 다방면 인재. 내주변: 쟁반지식인) : 관심사가 넓고 얕아-교양과 인문-, 호기심과 거리감 사이


○ 빅데이터

-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설명. 그러나 '왜'는 설명 못해

- 상관관계가 인과관계는 아냐

- 말하지 않는 무언가를 알아채는 방법 -사회적 침묵

*예술: 보이지 않는 것 → 적절하게 보이게 하고, 낯설게 하기

- 학문의 경계는 인위적

- 인류학: 세계를 보는 독특한 방식

- 인간... 본능적으로 낯선 문화 피하고 경멸

**현명한 사람은 정답을 말하지 않고 올바른 질문을 던진다

- 세상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이해하기 어려워. 변화하는 시대에 '맥락'과 '문화'

- 우리가 세상을 지각하는 방식에 '의미망'과 '문화'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야

- 문화적 편향..... 1) 생태적, 사회적, 문화적 의미에서 환경의 산물, 2) 인간 존재 자체가 다양성의 산물, 3) 우리와 다른 사람의 마음과 삶에 열중, 공감해야, 4) 우리 세계를 외부의 렌즈로 들여다 봐야 더 선명해져, 5) 사회적 침묵을 적극 경청하고, 일상에 영향을 주는 의식과 상징을 고찰, 우연한 정보교환, 오염?, 상호성... 인류학 개념, 우리 관행 고찰해야


○ 인류학

- 세상의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이면에 감춰진 무언가를 포착하고 다른 사람들을 공감하고 문제를 새롭게 통찰하는 학문

- 터널시야 : 주변을 둘러 볼 줄 알아야 한다. 기존의 도구가 불완전하다는 것

- 가정 : 유동적 세상에선 쓸모 없음

1) 모든 문화가 상대에게 낯설어 보일 수 있어. 세상: 누구도 낯설어 보이는 상대. 타인에 대한 이해 부족 → 다양한 가치 이해

2) 낯설어도 경청할 줄 알아야. 공감능력 + 자기이해 증진... 낯선 것, 낯익은 것, 모두에 대한 이해

3) 낯섬과 낯익음.. 남과 나를/ 남과 나의 맹점을 볼 수 있어

-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것을 간과하면 위험해 질 수 있다. 상징적 질서 전복 → 상징과 의식 → 문화적 판단


***프랑스어 상수시 : 걱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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