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수
0. 글에 대한 자신감
1. 당기는 목차 부분만이라도 읽어다
-사고방식, 문장에 친숙해진다
-발제, 핵심 논리 주장의 차이 → 문서 작성하는 연습, 상대에게 '이야기'하는 연습, 핵심 내용 압축 연습
2. 소통력 -특정 주제로 토론 자주
-대화 양과 질의 문제
-자기 생각이 뭔지 알 수 있다
3. 진의 파악 -차이점 구분 -막연한 게 제일 나쁘다
-예리해져야, 정확하게 인식해야, 차이점을 안다는 것
-언론기사, 논조 배치도 알아야
4. 생각 정리. 중요. 글의 처음이자 끝
-펼쳐놓으면 안됨. 검색? 지식 많아, 그러나 자기 생각은? 내 스스로가 알아야
-차분해야, 생각 → 주장 → 근거 있어야 -칼럼 읽기 권장
-기자, 자기 생각 개입 없으면 → 스트레이트 기사
-자기 생각 넣어야, 가치 판단 필요
5. 핵심 파악 → 언어화
-자기 생각, 한 마디로 정리할 수 있어야 -언어화 → 기초
-느낌, 감정.... 막연함이 글이 되지는 않음
6. 차례, 목차, 수시로 메모 수정
-주장하고자 하는 핵심 → 제목으로
-기본틀 그리기
-생각나는 말... 배치-우선 그냥 배치, 메모
-분류해서 글쓰기, 골조 짜듯이-생각이 정리됐다는 의미 a4 1장 수준 권장
-생각 정리 후 글 써지지 않아, 우선 쓰기
7. 문장, 단문 -끊어서 쓰기
-장문에 대한 부담
-생각을 장문으로 쓰다보면 어려워져
-단문, 읽었을 때 이해를 쉽게, 쓰기도 쉽게
-2줄 넘어가면 끊어라
-한 문단, 한 행에 한 생각, 한 문서 한 행위만 넣어가며 벽돌 쌓듯이
8. 초안이 되면, 지음(알아보는 사람, 편하게 보여줄 수 있는 사람)에게 공유
-완성도 고민 버리기
-내 글의 부족함은 밖에서만 보여, 글 못써도 스크린은 가능
-자존심 버려야
9. 다쓰면 돌려 읽기... 퇴고
-타인의 의견은 도움이 된다
-오탈자 → 주의 필요
-표현 문제, 교정도 가능
-대중에게 읽히는 글
-기교 버리고, 수수하고 평이한 글이 좋은 글
10. 독자의 반응 확인, 피드백 수용
-다른 분야 사람에게 검토 받기, 의견 듣기
-각자의 판단이 있어
-sns라면 댓글, 물어봐야, 익명 피드백도 도움 → 글에 대한 내공 생기고, 글에 대한 반응 예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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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아야할 것
1) 명문 요구 -이해하기 쉬운 글이 좋은 글
2) 쓰기 멈추기 -안쓰기 시작하면 안 써져
3) 자료 많이 -자료에 매몰되지 말아야, 필요한 만큼 적당히, 신속하게 필요한 자료 찾기
4) 생각 복잡하게 -핵심 놓치지 않기 명심해야(자료에 빠지다 보면 핵심이 옮겨다닐 수 있어)
5) 생각 다하고 쓰기 -쓰면서 생각 정리.
-글 균형 깨질 우려
-취지.의도.핵심 흐려질 가능성 높아(자료 많이 보면)
6) 많이 알고, 똑똑함 자랑
-아는 게 많아도 드러내려고 하다 길어지고 복잡해져
-한 글에는 한 주장만, 많은 내용을 넣어봐야 의미 없어
7) 주어, 목적어 흐리기, 주어 목적어 생략
-생각이 모호해져, 애매해져
-한국어, 주어 생략 경향 많아
-주어 생략이 좋을 때도 있지만, 목적어는 빼지 말아야
8) 개조식, 생략식 글쓰기
-행정분야 선호(책임 회피 경향)
-문맥 상 생략 가능한 부분 아니면 생략 말아야
9) 자존심
-고쳐지는 것에 감정 소모 말아야
10) 한글에 너무 많은 주장
-여러 주제 써야 하면 여러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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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글쓰기 연습
일기. 압축요약, 핵심 파악 연습 → 정리
글 막힐 때 하는 행동은?
내가 하고자 하는 주제에 대해 타인과 대화나누기, 말로 표현해보기, 표현하면서 정리 가능
자기 생각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은?
!
긴글 줄이는 방법은?
글 자체를 잘라내야, 주장.근거 빼고 모두 버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