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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민
읽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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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경아
소소한 기쁨, 따뜻한 온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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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숙
모든 통증이 쓸모 있기 바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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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
실없는 소리와 진지한 고뇌를 적절히 버무리며 살고 싶습니다. 따뜻한 글을 쓰고 싶어 열대기후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적당한 온도를 찾게 되면 참 좋겠습니다. 일요일에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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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현
2016 「울지마,당신」 2021 「나는 왜 이토록 너에게 약한가」 2025「사랑령」출간. 이토록 소중한 삶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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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oncat
현재 읽고 보고 듣고 가르치고 씁니다. 앞으로의 꿈은 귀여운 할머니가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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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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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속의집
나를 치유하는 삶의 기술 | 생각속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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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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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기자
때론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의 따뜻한 말에 위로를 받을 때가 있습니다. 동시대에 혼자 살아가는 분들과 힘이 되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reportere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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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김단단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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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
그저 시간을 흘려보낼 수 없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남은 생이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겠지만, 삶을 기록하며 살고 싶습니다. 마흔에 기다리던 아이를 만나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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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완
관념은 잠시 왔다 잊혀지지만 이야기는 오래 남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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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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