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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샤
책을 덮고 일어나 다만 걷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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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글은 나에게. 닫혀진 마음은, 상처받아 그게 상처였는지조차 알지 못한 내 마음이었다. 마음을 들여다 보며, 닫혀진 마음을 조금씩 열어갈 수 있는 용기를, 글은 나에게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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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남방
프랑스에서 10년의 시간을 지내고 한국으로 돌아온 프랑스 건축사. 취미는 맛있는 커피 한 잔을 위해 산책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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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하게
때로는 뜨거운 이야기와 때로는 차가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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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아
이것은 별, 이것은 풍경... 작가의 글, 독서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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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밍
쓰지 않고는 못버티기에 미진한 글들을 조금씩 끄적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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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푸름
당신의 지친 하루를 따뜻하게 덮어줄 수 있는 이불이 되었으면. 당신이 외로울 때, 그 외로움을 잊을 수 있는 따뜻한 밥이 되었으면. 포근하고 모락모락 피어나는 그런 글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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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
나와 당신을 위로하고-나와 당신이 성장하길 바라며 시집<너라는의미 너라는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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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
born to be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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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선호
누군가의 이야기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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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e
더 자주 글을 쓰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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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씀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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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글쓰는게 취미인 그저 사람입니다. 많은 이야기로 같이 공감하고 울고 웃으면서 지금의 시간들을 채워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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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
너 그리고 지금의 나 [www.youtube.com/c/JeTaime쥬뗌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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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그림,글,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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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U
BURU (illustrator/ Emoticon designer) 동물과 자연이 함께하는 그림을 그려요. 제 그림을 통해 잠시라도 당신이 행복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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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 kim
일본에서 아티스트로 살아가는 이야기와 국제결혼과 육아 일상을 그림과 글로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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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덕지름이
일단 쓰고 보는 기록자, 지름이의 문구로운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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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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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GOD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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