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32
명
닫기
팔로잉
232
명
잰걸음
외국계 마케터 임원 출신 경단녀, 20년 가까이 올인했던 회사 생활을 아이 자폐 치료로 접고 아이와 함께 작은 미라클을 경험하며 남편과 새로운 인생 개척 중.
팔로우
안나
주로 외로움을 들키지 않기 위해 읽기와 쓰기를 선택했습니다. 다정한 배우자 초록과 함께 캐나다 토론토에 살아요.
팔로우
Jamie
[감정의 식사] 음식과 요리로 내면의 감정을 표현합니다. 글과 그림으로 함께.
팔로우
미소
2005년부터 2025년까지, 열세 마리의 고양이와 여덟 마리의 강아지와 힘께 살았고 그 중 일부와 이별했습니다. 미처 다 주지 못했던 사랑을 이곳에 나마 남기려 합니다.
팔로우
지뉴
지뉴의 브런치입니다. 글쓰기를 통해 1%의 내 목소리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반려닭 ‘김치’와 함께 살고 있어요.
팔로우
윤소정
중국에서 아등바등 스타트업을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아브리
푸른 눈의 미국 남자와, 아직 세상 물정 모를 나이, 21살에 국제결혼한 새댁이 풋풋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루로우
작가 0년차, 조경학과 재학중인 대학생 / 첫 책인 자전거 종주 여행기 『죽기 전엔 가보고 싶어』를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아인슈페너
예술을 참 많이 사랑합니다. 글 하나라도 끄적일 수 있는 그 덕분에 사는 맛이 납니다.
팔로우
koyohan
...
팔로우
스텔라 황
아기의 생명을 구하고 아픔을 돌보는 의사입니다. 아기 가족의 마음도 보듬어 주고 싶습니다. 미국에서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예진 Yejin Lee
스위스 제네바에 살며 국제보건 분야에서 일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lsrkim
미국 보스턴에 살고 있는 심장내과 의사의 이야기입니다
팔로우
도무지
『넘어지면 어때, 툭툭 털고 일어나면 되지』 에세이 출간 작가
팔로우
velopenspirits
쓰고 싶을 때, 쓰고 싶은 것만 씁니다.
팔로우
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팔로우
김이람
꿈에 묶여사는 사람
팔로우
예일맨
수의사입니다. 겁도 많고 내성적인 성격이지만 안주하는 것을 싫어하고 도전하기를 쉬지 않습니다. 11년의 공무원 수의사 삶을 마감하고 소동물 임상수의사로 새로운 길을 걷고 있습니다.
팔로우
캐롤라인
UAE에서 10년째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외항사 승무원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주로 쓰는 여행 블로거 입니다. blog.naver.com/ey856
팔로우
구월애
선택적 비건, 중년 1인가구, 에세이스트, 노견들을 떠나 보낸 맘, 타로리더, 시드니주민, 응급실전문간호사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