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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토솜
15살, 13살 아들 둘과 셋이 8년째 살고 있는 91년생 36살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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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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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ine
글이 주는 치유와 위안의 힘을 믿습니다. 시,소설,에세이를 씁니다. 사색을 즐깁니다. <자작시&짧은글> https://www.instagram.com/writer_joy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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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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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의 암소식으로 함께 투병하며 투병일기를 쓰다가 아프지 않은 곳으로 먼저 보냈어요. 이제는 건강하게 그리워하고 하루하루 살아내는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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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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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내
<잘 노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2025) 출간 작가, 매일 읽고, 쓰고, 다시 씁니다. #슬초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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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장
어쩌다 보니 이렇게 살고 있고,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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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업
글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업시켜주고 싶어요! 목표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우리 인생. 그 속에서 웃음과 깨달음을 얻을만한 기록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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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
매일 조금씩 읽고 쓸 때만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헛되지 않게, 충실하게, 내 삶을 살아간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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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스초생 아닌 ‘사초생’, 갓생 아닌 ‘현생’을 살아가는 사회초년생 작가 에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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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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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의 이자카야
이대로 죽을 순 없어! 버킷리스튼 다해 봐야지ヽ(ヅ)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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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빼이
소비 지향적이지만 소득은 지양하는 인간. 음식과 술에 대해서는 진심인 사람. [초빼이의 노포일기 - 경인편, 지방편] 저자 / DB F&B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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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
에피/ 여행블로거/ 20대 유방암 경험자/ 글과 강아지,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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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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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기쁘게 글쓰는 조이입니다. 인생은 쓰지만 저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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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부자엄마
소설 같은 인생. 인생 같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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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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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투자와 장사하는 청년입니다. 성공을 목표합니다. 험난한 과정들을 작가의 관점으로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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