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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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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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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illness
하루 벌어, 하루 떠나는 21세기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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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탐험가
난 이제 할 말은 하고 살 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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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runch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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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끄적끄적 생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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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현
2016 「울지마,당신」 2021 「나는 왜 이토록 너에게 약한가」 2025「사랑령」출간. 이토록 소중한 삶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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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 <지혜의서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고,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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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 Kim
계획한 것들은 실패하고, 즉흥적으로 도전한 것들은 성공했다. 그래서 지금은 기자생활 5년차에 접어든 31살 노처녀가 되었다. 운동 책 심리학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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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 써니
'인생이라는 여행' 혹은 '여행이라는 인생' 에 대한 찬찬한 기록이자 자유로운 감상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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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련
Yehyun Park의 브런치입니다. 16년차 IT컨텐츠/모바일게임 기획자로써,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담아 글로 투영하려 합니다. 20~21세기 시대의 산 증인으로 흔적을 남기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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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t순정
감성 일러스트작가 엄순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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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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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미성
파리에 살고 있어요. "다른 삶", "외로워서 배고픈 사람들의 식탁", "그녀들의, 프랑스식, 연애" 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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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일할 때는 남을 위해 쓰지만 여기서는 저를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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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천군작가
꽃이 좋아 글꽃을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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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평변호사
부족하지만 생활하면서 소소한 이야기와 알고 있는 경험 등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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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야
꾸준히 글을 씁니다. 주로 드라마, 에세이를 쓰고 영화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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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e
풍경이 상처가 되고 상처가 풍경이 되는 이치를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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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꽃향기 김달희
살며 사랑하며 배우는 것 들을 감성으로 물들이며 적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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