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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샬럿
무심히 스쳐 지나가는 특별한 순간을 매어두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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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희비극
자발적 연재 프로젝트입니다. 희비극이라고 이름 지었지만 희비를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가급적 2주에 한번 월요일마다 발행하려고 합니다. 글_이진선 X 그림_한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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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니
기자출신 에세이스트. <핵공감직장실화 #김대리일기> 저자. 글 쓰는 게 익숙하지만, 사실 유튜브 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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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
글을 채집하고 글을 씁니다.여전히 커서 뭐가 될지 스스로도 궁금해하며 살고 있습니다. <희망퇴사>, <부의 도약> 두 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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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열
영어회화 한국에서도 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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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루
lizmare8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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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수
험한 곳일수록, 깊은 곳일수록, 더 많은 흔적과 시간을 지닌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탐험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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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화
영화를 곁에 두고 글을 씁니다. @ohne.sa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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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윤
북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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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유하고, 읽고, 쓰고, 그립니다. 평범하고 흔하지만 하염없이 아름답고 특별한, 인간의 존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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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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