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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
어느 날 보스턴에 뚝 떨어져 살고 있습니다. 크리스천•엄마•통번역사로서 생각하고 느끼는 점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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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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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저장소
감정저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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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늦바람
어쩌다 보니 인플루언서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위해 퇴사를 준비하고 있고, 퇴사 결심 및 준비하는 내용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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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현
작고 말 못하는 생명과 오래된 도시와 물건을 좋아합니다. 때론 사진을 찍고, 게으르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스웨덴에서 이방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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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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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우니까청춘이다
윤종신의 '그늘'에 감동받아 잠시 쉬어가려고 시작한 해외생활이 일상이 되었다. 지금은 호주에서 아이들과 복작하게 살고 있는 평범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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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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