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5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파랑윤
대한민국에 사는 30대 레즈부부의 일상을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팔로우
고양이삼거리
매일을 지나는 작은 고민과 선택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