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박주영
디카시를 쓰고, 취미로 사진을 찍습니다. 2020년 《뉴스N제주》 신춘문예 디카시 당선 디카시집 『돋아라, 싹』 동인지 『절반의 외침』 외 다수 제1회 한국디카시학작품상 수상
팔로우
김기린
발밑에 핀 꽃을 바라보되 밤하늘의 별을 잊지 않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내가 쓴 글로 세상이 조금 더 따스해지길 소망합니다.
팔로우
벼리영
화가입니다. 또 좋은 글을 쓰고 싶은 시인입니다. 독자가 공감하는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팔로우
정유지
정유지 시인은 <오늘의 창>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팔로우
김영빈
디카시를 쓰고, 강의하고, 고민하는 사람.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