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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디터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자꾸만 집을 떠나는 10년 차 여행기자이자, 캐리어보다는 배낭을 메고, 5성급호텔보다는 텐트가 더 좋은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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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림
생각의 밑바닥 연필 끝의 감성 한장의 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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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
평범한 이의 솔직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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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론
글쓰고 향 만드는 사람. <나에게도 좋은 사람이 될게요> 저자 + 향수브랜드 ahro 조향사이자 대표 + 디에디트 객원 에디터. 쓰는 것으로 삽니다. 인스타그램 @ah.ro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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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탓
문득 드는 나만의, 모두의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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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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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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