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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든가구ARCHIFUR제작자
나는 '망치든건축가'의 브런치입니다. 설계는 멈췄지만, 짓는 일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래된 집 안의 사소한 풍경에서 조용한 이야기를 찾아 글로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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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님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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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지안, 지혜롭고 평온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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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롬
삶에 대해 생각하는 글을 씁니다. 화목한 가정 속에서 육아를 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행복한 철학자가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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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민
아뇨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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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Jenny임은진
제니Jenny임은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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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종키친
관종이라서 외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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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다
라파엘다작가입니다. 주로 경제 소설쪽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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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품들의 사계
이 섬 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손을 쥐었다 놓으면>2020 출간 남한산성 산밑에서 바람과 상추와 네발 달린 길들과 그 밖의 일은 생각 안 하고 이렇게도 살 수 있구나 실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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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손금
현장에서, 삶 한가운데서. 소방관으로 일하고, 작가로 살아갑니다. 불 속에서 건져낸 이야기, 감정의 불씨를 조용히 꺼내 기록합니다. 나는 이야기로도 사람을 살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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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QpYi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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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진
정예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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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클루니
사회적 약자분들을 위해 작지만 단단한 사회복지재단을 만드는 꿈을 갖고 인생의 목적지와 방향이 없어 고민 하는 분들에게 용기가 되어 주는 따뜻한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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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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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인
캐롤라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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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뀨
기획경력 3년, 신혼생활 1년 만에 모든 걸 뒤로하고 캐나다 워홀을 떠나버린 유부녀! ‘가장 젊은 오늘, 온갖 도전해보리!’ 그녀의 학연,지연,혈연 없는 외국의 홀로살이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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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김정
재밌고 즐겁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글 자체도 그렇게 읽히기를 바라는 거죠. 참고로 여기 글은 좀더 긴 글을 쓰기 위한 여정의 일환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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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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