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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코토
일하다 번아웃 나고, 사랑하다 사람 되어가는 중. 연애·결혼·자기계발·회복의 경계 어딘가에서 오늘도 나답게 살아보려 끄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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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없이 연 날리는 남자 Dd
아내와 삼남매와 살며 남편, 아빠로써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가정 안에서 성숙해져가는 저와 함께 걸어주세요. 간간히 길거리 깨알들을 보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배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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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부부
16년 넘게 유럽을 떠돌다 한국에 정착 중인 건축가 남편과, 일상을 그리는 그림쟁이 아내, 그리고 두 아이가 먹고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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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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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책방 ‘안녕 책多방’을 운영하며, 책을 읽고 사람을 만나고 글을 씁니다.책을 통해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던 날들을 기억하며,누군가에게 조용히 닿을지도 모를 문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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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귀
아프리카에 사는 나귀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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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아재
호주에서 셰프가 된 이민자 입니다, 낯선 땅에서 꿈을 요리하며 자리를 잡아간 이야기. 오랜 도전 속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요리하는 진정한 셰프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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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콩
좋아하는 게 많아요.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글 쓰는 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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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지니
호주에 사는 50대 직장인입니다. 작고 조용한 일상 속에서 피어나는 생각들, 지난 시간을 통해 얻은 깨달음들을 글로 남깁니다.삶의 조각들 함께 나눌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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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세계제일소통작가의꿈 제가 삶 속에서 경험한 것, 삶의 철학 깨달은 것들을 공감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인생의 궤도를 바꾸어 길냥이를 키우며, 에세이를 쓰던 중 망막수술을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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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예봄아
나의 상처가 별이 되어, 어두운 밤을 걷는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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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하글
아픔을 소리 나는 대로 썼더니 울음이 되었습니다.나는 매일 울고 있지만 그것이 슬프지 않습니다.아픔을 덜어내고 있는 것이니까요.오늘도 내 손끝에서 태어난 글자는 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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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
이 세상에서 외면받는 존재들의 가치를 사랑으로 증명하는게 소명인 작가 슬로입니다. 느린 시선으로 가치를 발견하며 나의 쓰임을 찾기 위한 씀의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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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햇살
따뜻한 햇살을 요리하는 여름의 부엌에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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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콩
국어교사 2년 차, 자취 75일 차, 이별 40일 차에 홀로 서는 인생에 적응하고 마음의 평화를 얻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다. 볼콤의 <우아한 유령>과 어울리는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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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끄로
스펙타클한 떠돌이 생활중인 박솜과 안정적인 생활을 버릴 초초에요. 13년지기 친구입니다. 여행하며 느낀 서로의 시선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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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신효인
일기장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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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뮤
사건현장 대신 삶의 이면을 수사하며, 암 4기라는 생의 거대한 사건을 통과해온 기록자입니다. 매일 근육을 키우고 오늘의 문장을 데스킹하며 '아주 보통의 하루'를 단단하게 채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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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크게 박수 치는 사람. 인스타그램에서 더 가까이 만나요! @summer_un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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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초
커리어와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취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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