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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봄
"무엇이든 해 봄" 경험이 최고의 배움이라 생각하지만, 일상을 경험하기 어렵도록 병들어버린 공립유치원교사, 아프지만 이 아픔도 배움이 될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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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민
2019년부터 지금까지 미니멀라이프 현재진행중. 물건 치워 버리고 인생을 바꾼 미니멀리스트이자, 패션/뷰티 업계에서 일하는 강사입니다. 유기견 두마리,아들하나 남편하나와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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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썸머
미니멀리스트이자 3년차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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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엄마
10년간 대형출판사에서 일한 짬밥과 스무살부터 육아서를 읽은 짬밥, 그리고 7년째 엄마로 살아온 짬밥으로 뭔가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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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리
영유아 교사로서 느끼는 감상과 유아교육 분야를 궁금해하는 예비교사들을 위한 정보글, 그리고 생존기 유아 교사로서의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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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무용하지만 아름다운 것들에 감탄하며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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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살림
미니멀살림.미니멀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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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귀선
낭만적인 하루를 위해 읽고 씁니다.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합니다. <맥시멀라이프가 싫어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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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상희
그때그때 쓰고싶은 글을 씁니다. 주로 여행, 일상, 단순한 삶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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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남
내일도 저는 쓰고 그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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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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