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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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을 보면
괜시리 눈물이 맺힌다.
슬퍼서가 아니다.
너무나 아름다워서다.
너무나 행복해서다.
벚꽃이 피고 지는 사월애
너도나도 한껏 행복하길 바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