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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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십대, 티브로드 대구방송에서 [현장을 달린다]라는 정보프로그램을 할 당시, 캠핑 여행에 대한 컨셉트로 촬영한 적이 있다. 당시 최감독님의 배려로 촬영 후 감독님 가족들과 함께 캠핑을 즐겼었는데, 그때의 즐거웠던 추억을 생생히 기억한다.
예전부터 두분을 보면 나는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이 떠올랐다.
(나PD님 삼시세끼 영향이 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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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생김새와 성격을 가지셨지만 왠지 모를 두 감독님의 조화로움과 서로를 배려하고 의지하는 마음이 참 멋졌다. 멋진 친구 사이를 정의 한다면 두분이 아닐까 싶다.
(20년 지기, 내 친구들도 함께해줘서 고맙다.)
배려심 깊은 멋진 두 감독님과
또 하나의 작업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고맙고 감사하다.
멋진 작품을 만드는 친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