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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동화 속엔 늘 백마탄 왕자가 나타 났는데, 나는 백마탄 왕자보다 말을
나는 공주가 보고 싶었어.'
'말과의 교감은 강아지와 고양이와는 또다른 감정이겠지. 말은 사람과 하나가 되어 달릴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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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전 이맘 때, 촬영 차 방문했던 대덕승마장. 촬영기자님의 권유로 말을 탔었는데 참 아담한 아이 같구나. #동심 으로 돌아가 행복했던 그날의 기억, 말과의 #교감 . 잠깐 이었지만, 생생한 그날의 #감정 . 사람이든, 동물이든, 살아있는 것과 감정을 교감할 수 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야. 기회가 되면 꼭 배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