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나보다 나이가 많을텐데 여름이면 소리없이 피어나 꽃을 피우고인간에게 웃음 꽃을 피게하는 너오랜 세월 귀하고 귀한 한옥들이 모여있는그 곳에서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너눈을 뗄 수 없었다, 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