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월, 마지막 달리기

by 방송작가 최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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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삶은 상쾌해.
송글송글 맺히는 땀방울
이른 새벽 부터
하루를 시작하는 기분
뜨거워 지는 심장 소리
오로지 나만을 위한 시간
칠월도 잘 달렸어.
멋지다, 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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