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면 동해 바다로 떠난다는 말이 설렌다. 바다의 색도, 온도도, 파도 소리도 다 설레임의 이유지만, 당신의 가슴 속에 있는 여름 바다를 향한 사랑과 추억과 애틋함이 전해져 나도 다시 떠나고 싶어진다. 이 여름, 나의 동해바다는 참 소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