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란 자유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by 방송작가 최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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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푸름과 한옥의 조화로움.

봄바람 살랑 부는 햇살 좋은 오후,

마루에 앉아 책을 읽거나

초 여름 밤, 마루에 누워

캄캄한 밤 하늘을 올려다보면

참 행복하겠다.

복잡한 도시의 소음에 적응하면서도,

고요한 시골의 무소음을 잃고 싶지 않은 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밤하늘은 언제나 아름답다.�

그때는 밤하늘을 꼭 올려다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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