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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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푸름과 한옥의 조화로움.
봄바람 살랑 부는 햇살 좋은 오후,
마루에 앉아 책을 읽거나
초 여름 밤, 마루에 누워
캄캄한 밤 하늘을 올려다보면
참 행복하겠다.
복잡한 도시의 소음에 적응하면서도,
고요한 시골의 무소음을 잃고 싶지 않은 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밤하늘은 언제나 아름답다.�
그때는 밤하늘을 꼭 올려다 봐야지.
브런치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 15년 째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는 최현지 작가 입니다. 10년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제 마음속은 변함없이 꿈꾸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