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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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끝나면 거기
새로운 길이 열린다
한쪽 문이 닫히면 거기
다른 쪽 문이 열린다
겨울이 깊으면 거기
새 봄이 걸어나온다
내가 무너지면 거기
또 다른 내가 일어선다
최선의 끝이 참된 시작이다
정직한 절망이 희망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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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진다면 새로운 꽃이 피고,
끝이 있다면 시작이 있는 법.
어제가 있다면 오늘이 있고,
절망 속에 희망이 있고,
그속엔 또 하나의 미래가 있다.
- 뜻밖의 선물 . 운동복 고마워.
2020년 12월에 만들어진 #예술인고용보험 . 4월에 새로운 계약서를 체결 후 등록하여, 5월에 프리랜서 작가로 첫 보험료를 납부했다. 14년 째 작가 생활을 하면서 법적인 근로자로 인정받는 순간, 왠지 모를 환희와 뭉클함이 있다. 꿈은 변함이 없지만, 삶은 계속 변화한다는 것을.
그 속에서 우리는 성장하고 발전한다. 무엇이든 #시작이반 이다.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