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생의 내 모습은 어땠을까. 양반일까, 평민일까. 만약 궁궐에서 살았다면 행복했을까, 답답하지 않았을까. 남자 였을까, 여자 였을까. 전생이 있다면 나는 무병장수 했을까. 이런 저런 상상을 해본다. 따뜻한 봄이 오면 색 고운 한복을 입고 가야겠다. 고요함 속에 찬란하게 빛나는 대한민국의 국보들을 사랑한다.#겨울 #통영 #국보 #통제영 #세병관